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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특보 26일 연속 발효 폭염피해 갈수록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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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07일(화) 17:3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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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1일 이후 폭염특보발효가 연속 26일째 지속되는 가운데 피해도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경북도에 따르면 8월 5일까지 경북도내 인명피해는 온열질환자가 232명(퇴원 207명, 입원 17명, 사망 8명), 가축피해는 427,061마리 폐사, 농작물 432.3ha, 어류 15개소 38,802마리 등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읍면동장 332명 대상 특별교육 및 취약계층 관계관 간담회 개최, 폭염현장 점검, 도지사 주재 부단체장 긴급대책회의 등 대처에 나섰다.
또 폭염대비 긴급 예산 지원 108억9천6백만 원을 편성하고 폭염대응 국무총리 긴급 지시사항 시달과 폭염장기화에 따른 긴급폭염대책본부도 운영하고 있다.
한편 문경지역의 온열질환자는 23명으로 이 가운데 2명이 숨졌다.
또 돼지 137마리와 닭 2만6천여마리 등 2만6천137마리의 가축피해도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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