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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5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다문화가정과 열무김치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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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김치는 점촌5동 사랑나눔 냉장고에 기증 이웃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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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31일(화) 17:2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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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점촌5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박동범, 부녀회장 김정미)는 7월 26일 다문화가정 주부 10여명과 함께 열무김치 만들기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문화체험교실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자 실시했다.
이날 만든 열무김치를 점촌5동 맞춤형 복지 특화사업인 사랑나눔 냉장고에 기증하여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사랑을 나누었다.
김정미 부녀회장은 “여름철 별미인 열무김치를 담그기 위해 재료선별과 무침과정 등을 선보이고 다문화가정주부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체험교실을 통해 다문화가정이 우리 문화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홍우 점촌5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는 뜻 깊은 행사에 참여해 주신 다문화가정 및 새마을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이웃에게 훈훈한 온정을 나누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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