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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사회복지시설 현장 근무자 대상 치매예방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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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30일(월) 18:0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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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 보건소는 7월 25일 문경시청 대회의실에서 사회복지시설 노인복지분야 종사자(간호사,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생활관리사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치매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문경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하여 사회복지시설 현장 실무자들에게 치매에 대한 전문적 지식함양과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해 실시됐으며,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치매예방체조 보급으로 치매예방운동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켰다.
교육 참여자들은 “평소 입소어르신 중 치매어르신들을 어떻게 돌봐드려야 할지 몰라서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실무에 큰 도움이 됐다”고 했다.
문경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현재 건축 중인 통합건강증진센터에 1층은 치매안심센터, 2층은 정신건강복지센터, 3층은 건강증진실을 설치하여 치매와 관련한 모든 대상자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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