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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사랑의 옥수수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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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25일(수) 17:0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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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영순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홍상흠, 부녀회장 황명숙)는 7월 20일 바쁜 영농철임에도 불구하고 회원 30여명이 참석하여 오룡리 휴경지(1,000㎡)에 재배한 옥수수를 수확했다.
이날 수확한 옥수수는 ‘사랑의 옥수수’로 판매하여 그 수익금은 연말 어려운 이웃돕기에 쓰여 질 예정이다. 옥수수 수확한 자리에는 연말에 어려운 소외계층에 전달하기 위한 김장용 배추도 심을 계획이다.
홍상흠 협의회장은 “영순면 새마을 회원들이 새마을 소득사업을 나눔 문화 확산으로 이어나가는데 앞장서 기쁘며, 앞으로도 영순면새마을협의회가 봉사단체로서 본연의 정신을 계승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일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의현 영순면장은 “바쁜 영농철임에도 행사에 함께 참여한 새마을 회원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 계층을 위해 마음을 나누고 함께 잘사는 영순면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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