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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약자에 편리한 교통수단 ‘행복콜’ 사전예약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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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23일(월) 14:1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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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체장애인협회 문경시지회(지회장 박홍진)는 문경시 교통행정과로부터 수탁 받아 교통약자들의 안전한 이동권 보장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이하 행복콜)를 사전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
노인인구 증가, 산업재해 및 교통사고 등 중도 장애인의 증가로 인해 늘어나고 있는 교통약자에게 편리한 교통수단을 제공하고, 교통약자의 병원이용 및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2016년 5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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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행복콜은 2016년 3대, 2017년 1대 추가해 4대로 운영해오다 2018년 3대가 증차되어 국토해양부에서 고시한 1,2급 장애인(1,300여명) 200명당 1대가 적정 차량대수인 총 7대의 특별교통수단차량을 운영하고 있다.
박홍진 지회장은 “아직도 행복콜에 대해서 잘 모르는 교통약자들을 위해 다양한 홍보를 계획하고 있으며, 차량이용 요금에 부담이 되는 저소득층을 문경시와 협의하여 할인율을 차등 적용 하는 방안을 마련하도록 노력 할 것”이라며 “행복콜을 이용하는 분들에게 더 낳은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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