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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환경지킴이 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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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23일(월) 13:5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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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마성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김영수, 부녀회장 김복순)는 7월 17일 소야 솔밭 일원에서 새마을남녀지도자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환경지킴이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은 관광객이 증가하는 여름철을 맞아 쾌적한 하천변 및 유원지 조성을 통해 깨끗한 마성 이미지 제고와 지역관광 진흥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새마을 회원들은 기초질서 준수를 다짐하는 선서 및 의식행사를 가진 후 솔밭 환경정화도 함께 실시했다.
회원들은 5명씩 조를 편성하여 18일부터 9월 1일까지 39일간 구랑리, 고모산성 일원에서 매일 새벽환경정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전기석 마성면장은 “새마을 환경지킴이라는 좋은 이름으로 발대식을 한만큼, 향후 하천변 및 유원지 환경정화 활동을 매일 이어나가 깨끗한 문경, 다시 찾고 싶은 문경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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