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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사랑의 옥수수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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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23일(월) 13:5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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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점촌2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황장수, 부녀회장 박영신) 회원 30여명은 7월 17일 윤직동 새마을 영농지(4,900㎡)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사랑의 옥수수를 수확했다.
이날 정성스럽게 수확된 옥수수는 관내 경로당과 저소득 가정, 사회복지시설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황장수 협의회장은 “지난 4월 회원들이 정성으로 파종한 옥수수가 좋은 결실을 맺어 뿌듯하고, 사랑과 희망을 담은 옥수수가 이웃사랑의 매개체가 되어 어려운 이웃이 좀 더 밝게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윤 점촌2동장은 “구슬땀을 흘려가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새마을 회원들께 항상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웃과 더불어 사는 행복한 점촌2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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