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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단호박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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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20일(금) 15:0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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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호계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박찬용, 부녀회장 정현이) 회원 30여명은 7월 16일 이른 새벽 구산리 새마을경작지에서 정성들여 재배한 단호박을 수확했다.
이날 새마을 회원들은 정성을 기울여 가꾼 단호박 약1,500kg을 수확했다.
단호박 재배사업은 호계면 새마을에서 추진하는 수익사업으로 올해로 8년째며 매년 단호박 재배사업을 추진해 발생한 수익금 중 상당부분을 노인복지시설 및 연말 어려운 이웃돕기에 사용하고 있다.
박찬용 협의회장은 “경작지 여건이 좋지 않아서 예년보다는 다소 수확량이 적었지만, 새마을지도자와 새마을부녀회장 모든 분들이 힘써준 덕분에 새마을 경작사업을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했다.
정현이 부녀회장도 “바쁜 농사철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이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아름다운 호계면 새마을이 되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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