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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의 날 맞아 출산장려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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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사회인식 및 인구문제 이해 및 관심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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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13일(금) 14:2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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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7월 11일 ‘제7회 인구의 날’을 맞아 점촌초 앞에서 저출산 극복 및 인구증가를 위한 출산장려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저출산 사회의 심각성 및 결혼․출산장려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개선을 위해 문경시 인구교육연구학교로 지정된 점촌초와 문경의 매력에 빠져 산양으로 이주해온 청년 리플레이스팀(대표 도원우)과 합동으로 실시했다.
매년 7월 11일은 ‘세계 인구의 날’로 우리나라에서는 인구구조 불균형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저출산․고령화 문제에 민간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2011년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이 제정됐다.
이날 캠페인에서 문경시가 제작한 ‘아이와 함께 행복하기’스티커를 가슴에 붙이고 저출산 사회 인식 및 인구문제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관심을 유도하며 거리행진도 펼쳤다.
문경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인구문제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지역사회가 출산과 양육에 어려움이 없도록 보다 나은 환경조성을 위해 인구증가 및 출산장려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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