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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시장상인 방문 치매선별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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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05일(목) 08:5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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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6월 22일부터 시장상인(중앙시장, 점촌시장)과 시장을 방문한 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찾아가는 치매선별검사는 생업으로 종일 시장에 종사하느라 검사를 받을 기회가 적은 상인을 직접 찾아가 선별검사를 하여 치매를 조기에 예방하기 위함이다.
치매검진주기는 정상군은 2년, 고위험군(인지저하자․만 75세 이상 홀몸노인․만 75세 진입자)은 1년이며, 선별검사는 기억력과 주의집중력, 언어기능, 이해판단력 등을 측정해 인지저하 여부를 판정하는 것으로, 검사결과 의심되는 어르신들은 전문 의료기관과 연계해 전문의 상담 및 정밀검진 등을 받도록 안내해 주고 있다.
또한 7월부터 정신과 전문의(문경제일병원)가 매주 화요일(09:00~18:00) 보건소에서 상담 및 평가를 통하여 치매진단을 실시하며,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대상자에게는 정밀검진비, 약제비 등을 지원하고 맞춤형 인지재활 프로그램도 운영하여 치료에 도움을 주고 있다.
검사를 받은 상인들은 “그동안 먹고 살기 바빠서 검사 받을 생각도 못했는데, 이렇게 보건소에서 가게로 찾아와 치매선별검사까지 해주니 너무 좋다”면서 고마움을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경로당, 마을회관, 복지회관 등을 찾아가는 무료 치매선별검사를 연중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 내 치매환자의 조기발견과 치료를 위해 치매안심센터로서의 역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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