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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 결핵예방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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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02일(월) 17:4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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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 보건소는 6월 28일 문화예술회관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참여자 870여명을 대상으로 결핵의 주요증상, 검사 및 치료방법, 기침예절 등 결핵예방 및 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문경대 간호학과 김문옥 교수의 결핵예방교육 후 진드기매개감염병과 올바른 손씻기 방법 영상을 함께 상영함으로써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쯔즈가무시, 식중독 등 여러 감염병도 함께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손씻기 캠페인을 실시하여 가족과 지역사회 공동체의 감염병 예방에 가장 기본이 되며 우리 모두를 위한 에티켓인 손씻기의 생활 속 실천을 당부했다.
문경시는 결핵발생을 줄이기 위해 경로당 등 지역주민에게 지속적으로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유증상자는 물론 노인, 학생, 외국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결핵검진을 통해 결핵환자를 조기에 발견하여 지역사회로의 전파를 차단할 수 있도록 철저한 결핵환자 예방 및 관리를 시행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호흡기 감염병인 결핵은 예방과 조기검진이 중요하다”며 “면역력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어르신들은 결핵 발생 위험이 높지만 결핵예방수칙을 지킴으로써 충분히 예방 가능한 질병이며 문경시민들의 결핵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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