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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의 명예 저하시키는 행위 즉각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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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청공무원직장협의회장 성명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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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26일(화) 17:0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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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청공무원직장협의회(회장 이경호)는 6월 22일 제2회의실에서 실단과소․읍면동 대의원과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6․13 지방선거가 종료되었음에도 지속적인 공무원의 명예와 사기를 저하시키고 불신으로 몰아가는 행위에 대해 단호하고 강력하게 중단할 것을 엄중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경호 회장은 “하루빨리 그간 난무하는 모든 근거 없는 사실들의 오해가 풀리고 소통과 화합으로 일등도시 문경건설을 위해 함께 동참하기를 기대하면서 만일, 이러한 조치에도 불구하고 공직사회 전체를 부정적으로 호도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해 공직사회 이미지를 실추시킨다면 엄중한 법적조치와 공무원노동자단체 경북협의체와 연대하여 대대적으로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선거가 끝났는데도 일부 후보자와 지지자들이 유권자의 결정에 승복하지 않고 공직사회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와 정상 추진 중인 사업들을 근거 없이 비난하면서 진정서를 받는 등 시민화합을 저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성명서에는 첫째, 역대 시장을 역임한 후보자가 ‘공무원만 잘 사는 문경’이라는 말을 해 공무원들의 열정과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으며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는데도 시내 상권이 무너졌다는 등 행정불신을 야기하는 발언을 할 수 있는가? 라고 물었다.
둘째, 문경시가 환경미화원을 홀대했다는 내용을 자신이 관계된 밴드에 유포해 행정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렸다. 모전천 복원사업도 전혀 근거 없는 의혹을 제기했다.
셋째, 공무원의 SNS를 통한 선거법 저촉 문제는 수사 중인 사건으로 법의 판단에 맡겨야 하지만 자의적 해석으로 시민들에게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고 성실히 일해 온 공직자들의 발목을 잡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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