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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재향군인회 설악산지구 전적지 안보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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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22일(금) 12:2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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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재향군인회(회장 남시욱)은 6월 19일 문경시의 후원으로 이사회, 여성회, 읍면회장단 등 7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설악산지구 전적지 안보현장 견학을 다녀왔다.
이날 전적지 안보현장 견학 장소인 설악산전투는 1951년 2월 삼척부근에서 태백산맥을 따라 북진한 국군 제11사단과 수도사단이 5월 7일부터 6월 9일까지 한 달여 동안 공격을 계속하여 양양과 간성을 탈환하고, 향로봉지역의 북한군 제5군단을 격퇴하여 설악산 일대를 확보했다.
그 후 중공군의 제2차 춘계공세로 강릉과 대관령지역으로 작전후퇴하여 중공군의 침입을 저지함으로써 영동지역을 사수한 전투이다.
향군회원들은 설악산지구 전적비(속초시 설악동 소재) 앞에서 묵념을 올리고 전투에서 산화한 국군장병들의 조국수호정신을 되새겼다.
남시욱 회장은 “현재 남북 간의 대화, 북미간의 대화가 열리는 등 국제정세가 빠르게 변하고 있는 가운데서도 우리 향군은 안보단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면서 “안보에는 너와 내가 있을 수 없고, 이번 안보견학을 통해 문경향군의 안보가치관을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귀중한 시간을 내 주신 회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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