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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한 자녀 더 갖기 운동’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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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21일(목) 14:1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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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점촌4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김민, 부녀회장 임명춘)는 제7회 인구의 날을 앞두고, 인구문제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관심 제고를 위해 6월 19일 ‘한 자녀 더 갖기 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인구의 날은 1987년 7월 11일 인구문제 논의를 위해 국제연합개발계획(UNDP)이 지정한 날로 우리나라는 인구구조 불균형이 초래할 정치․경제․사회적 파급 영향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12년 인구의 날을 제정하여 올해 7회째를 맞는다.
이날 캠페인은 6월 월례회를 마친 후 인근주민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급격한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인구 절벽의 시대에 대비하는데 중점을 두고, 새마을회원들의 자녀와 이웃들에게 임신과 출산을 장려하고 손주 육아보육 등에도 힘써 출산율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하는데 힘썼다.
김민 협의회장은 “문경시가 ‘아동이 행복한 도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저 출산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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