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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기 박물관대학 ‘조선통신사의 이해’ 주제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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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30일(월) 10:2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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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새재관리사무소 옛길박물관은 제11기 ‘박물관대학’을 11월 2일부터 30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옛길박물관 영상실에서 운영한다.
이번 박물관대학은 ‘조선통신사의 이해’를 주제로 진행돼 시민들의 문화욕구 충족과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10기에 걸쳐 다양한 주제로 운영된 박물관대학은 매회 수강생이 넘쳐나는 등 한 주제에 대한 집중적인 접근으로 지역 인문학 강좌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또한 강사진도 해당 분야의 전공학자와 연구자들로 구성되어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
이번 강좌는 총 8회로 진행되고 특강이 1회 있다. 세부 강좌내용은 ‘신의를 나누는 조선통신사’, ‘조선통신사와 문경’, ‘최초의 한류를 이끈 조선통신사 회화’, ‘조선통신사 행렬도로 보는 한일 문화교류’, ‘조선통신사와 한일 음식문화교류’, ‘조선통신사 축제’, ‘통신사 속 다양한 직업과 역할’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강은 ‘경상도에서 보부상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문경새재관리사무소 신동호 소장은 “이번 강좌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앞두고 있는 조선통신사와 관련된 주제로 열리게 되어 의미가 크고, 통신사의 노정은 하행(조선에서 일본)길과 상행(일본에서 조선)길이 다른데, 문경은 통신사 노정에서 하행길과 상행길 모두 거쳐 가는 곳이기 때문에 조선통신사와 문경의 인연은 각별하다”고 이번 제11기 박물관대학의 의미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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