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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체험 경진부문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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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30일(월) 10:0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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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10월 21일 상주시에서 열린 ‘2017년 경상북도청소년페스티벌’ 체험 경진부문에서 최우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주흘꿈터 청소년들이 운영한 안전체험부스는 위험사항을 가정한 모의장소를 만들어 장애물 통과에서부터 신고전화 체험을 통해 참가자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자 했으며, 주흘꿈터 청소년들은 이번 부스 운영을 위해 연습을 거듭했다.
이날 체험부스에는 청소년뿐만 아니라 가족들의 참여도 많았고, 안전체험을 위해 특별히 소방서와 경찰서 관계자들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주흘꿈터의 한 청소년은 “오늘은 정말 특별한 날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 체험부스에 와서 즐겁게 체험 해 줘서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문경의 대표 청소년들이 많이 참여하여 다양한 재능을 펼쳤다. 나누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수료생 봉사동아리)와 청소년참여위원회가 함께 디퓨저 만들기 체험부스를 운영했고,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진로정책에 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으며, 주흘꿈터 한국무용팀은 전통무용을 선보였다.
채강숙 여성청소년과장은 “문경 청소년들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8월에 개관했다.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청소년들을 위해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흘꿈터는 여성가족부, 복권위원회, 문경시의 지원을 받아 청소년들의 다양한 교육(교과학습보충, 체험활동 등), 생활(차량, 급식, 면담 등), 특별운영(가족간담회, 캠프, 발표회) 등을 연간 상시 지원하는 곳으로 40명을 정원으로 선착순 신청을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초등 4,5,6학년이면 연중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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