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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거리 3개 상가 화장실 개방화장실로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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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29일(금) 09:3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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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9월 20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문화의거리 발전위원회와 개방화장실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문화의 거리 상가 화장실을 개방화장실로 개방해 관광객 및 이용객의 편의를 제공하여 문화의 거리 상가 활성화에 목적이 있다.
문화의 거리 상가발전위원회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에 큰 의의가 있으며, ‘삼일제과’, ‘요거프레소’, ‘춘천닭갈비’ 등 3개 상가의 화장실을 각 상가 영업시간 동안 개방하여 관광객 및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형식으로 운영된다.
고윤환 시장은 “문화의 거리 상가를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시설 확충 등 상권 활성화를 위하여 최대한의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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