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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철도공사-동로면 석항2․3리 자매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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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29일(금) 09:2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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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와 동로면 석항 2․3리 마을은 9월 18일 석항 2리 마을회관에서 권기섭 부시장을 비롯하여 김인호 산업건설위원장, 박동욱 대구도시철도공사 운영본부장과 직원, 각 단체장, 주민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사1촌 자매결연 체결식을 가졌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자매결연을 체결하면서 냉장고를 각 마을 1대씩 기증하고 매년 오미자수확 봉사활동과 도농상생(都農相生)의 정신을 바탕으로 우리 모두의 고향인 농촌이 도시와 더불어 발전할 수 있도록 석항 2·3리 마을에 농촌일손 돕기(오미자수확 봉사활동), 마을어르신 경로잔치, 농산물 직거래 장터 개설 등 다양한 교류 활동을 통해 농촌사랑을 실천해 나아갈 것을 약속했다.
김현식 동로면장은 이날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을 석항 2․3리 명예이장으로 위촉하여 자매결연이 지속적으로 이어가기를 희망했다.
자매결연 체결 후 대구도시철도공사 직원 80여명은 석항 2․3리 마을 12농가를 방문하여 오미자 수확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일손이 부족한 오미자 수확에 큰 보탬이 됐다.
권기섭 부시장은 “이번 1사1촌 자매결연체결과 봉사활동을 해주신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과 직원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일회성이 아닌 영원한 형제자매의 연을 이어 갈 수 있도록 서로 합심하여 더욱 내실 있고 뜻 깊은 행사로 발전시켜 나갈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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