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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안보단체협의회 안보현장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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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20일(수) 09:2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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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안보단체협의회(회장 남시욱)는 문경시의 후원으로 9월 5일 포항 학도의용군 전승기념관과 영덕의 장사상륙작전기념공원으로 안보현장체험을 다녀왔다.
이번 체험은 시기적으로도 북한의 김정은 집단이 6차 핵실험으로 세계의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는 시점이어서 출발 전부터 회원들의 표정에서도 어느 때 보다 더 진지함이 묻어났다.
학도의용군 전승기념관은 6․25전쟁 때 포항 일대를 포위망으로 좁혀오는 적의 공세를 당시 15,6세의 어린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소총을 들고 적들의 공세에 맞서 피 흘려 싸웠던 장소다. 군번도 없는 학도의용군이 공세지연 시킴으로써 국군과 연합군은 낙동강 방어전선을 구축할 수 있었다.
이번 행사에는 당시 학도병으로 참여한 회장님들의 회고담을 부연설명 들음으로써 당시의 상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고, 어린 학도의용군의 부치지 못한 어머니의 편지글이 참여한 회원들의 가슴을 숙연케 했다.
고윤환시장은 격려사에서 “끊임없이 도발을 일삼는 김정은이 또다시 핵실험으로 세계를 상대로 인질극을 벌이는 상황인데 이러한 안보 위기를 극복하는 길은 온 국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야 만이 저들의 어떠한 적대행위도 분쇄할 것”이라며 “오늘 체험행사를 통해 각 회의 회원 및 시민들에게도 안보의식을 강화하고, 전파하는 계기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남시욱 회장은 “안보위기 상황에서도 안보단체협의회가 앞장서 시민들 안보의식 고취에 책임을 다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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