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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 횡단철도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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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내륙권 행정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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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04일(월) 10:5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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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중부내륙권 행정협의회(의장 이필용 충북 음성 군수)는 8월 29일 음성에서 정기회를 열고 충남 서산에서 울진을 잇는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 건설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공동 협력키로 했다.
행정협의회는 이날 회의에서 “중부 내륙권의 균형발전을 위해서는 건설중인 중부내륙철도 뿐 아니라 동서횡단철도 사업도 반드시 건설돼야 한다”며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
서산∼당진∼예산∼아산∼천안∼청주∼괴산∼문경∼예천∼영주∼봉화∼울진을 잇는 총 길이 340㎞의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는 19대 대선 공약으로 총 사업비는 3조7천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는 내년에 이 사업에 대한 사전 타당성·예비 타당성 조사를 할 예정이다.
협의회는 또 수서∼경기 광주 간 길이 19.2㎞의 복선화도 공동으로 대처하기로 했다.
이 철도가 복선화되면 충주와 문경 등에서 수도권으로 연결되는 철도망의 수도권 진입이 쉬워진다.
문경 전통찻사발축제와 여주 오곡나루축제,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 괴산 고추축제, 음성 청결고추 축제, 단양 온달문화축제 등 협의회 소속 자치단체들의 축제도 상호방문 등 홍보와 협조방안도 모색됐다.
중부내륙권 행정협의회는 2012년 문경시와 충북 충주시와 음성·단양·괴산군, 경기 여주시, 강원 원주시 등 4개 도 7개 시·군이 상생발전을 도모하자는 취지로 만들어져 매년 정기회와 실무회의를 갖고 현안사업에 대한 협력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협의회는 이날 1년 임기의 차기 의장으로 류한우 단양군수를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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