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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프로젝트 중간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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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23일(수) 11:1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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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경찰서는 지난 17일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고위험군 재가 지적장애 여성 보호를 위한 사업인 반딧불 프로젝트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협력단체인 문경시청, 1366 경북센터, 장애인부모회 문경시지부, 문경경찰서 자율방범연합대 담당자들과 각 활동가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반딧불 프로젝트의 그동안 추진사항에 관한 브리핑 및 실제 업무를 하며 활동가들이 느낀 점과 개선사항 등을 토론하는 자리를 가졌다.
반딧불 프로젝트는 고위험 재가 지적장애여성의 안전을 돕는 제도다.
문경경찰서는 지난 6월 14일 발대식을 이후로 장애인 부모회와 자율방범연합대 활동가들이 지역 내 고위험군 재가 지적장애 여성 12개 가정을 상대로 상담․안심귀가 서비스 및 우범지역 순찰 등 총 121회에 걸친 활동을 실시하는 등 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써오고 있다.
사업 종료일인 오는 10월 달까지 재가 지적장애 여성의 안전에 등불을 밝히는데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문경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 남은 사업 기간 동안도 차질 없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필요한 노력을 다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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