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22 오후 05:50:28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시보건소 살인진드기 감염병 예방준칙 준수 당부

2017년 08월 11일(금) 18:45 [주간문경]

 

↑↑ 매개감염병 예방을 위해 방역작업을 하고 있는 방역차량.

ⓒ (주)문경사랑

문경시보건소는 최근 관내서 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양성 확진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농작업 및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작은소참진드기에 물려 발생하게 되며 예방백신 및 치료제가 없어서 증상에 따른 내과적 치료만 가능하다.

이 진드기는 주로 풀숲, 덤불 등에 많이 서식하고 있으며, 물리게 되면 6일~14일 잠복기를 거쳐 혈소판이 감소하는 등 중증으로 진행되어 치사율이 최대 30%를 차지하는 등 아주 치명적인 감염으로 알려져 있고, 사람 간 접촉으로 인한 공기감염은 되지 않는다.

주요 예방수칙은 작업 시에는 몸 노출이 최소화 되도록 긴옷을 입어야 하며, 작업 후에는 샤워 혹은 목욕을 하고 작업복을 세탁해야 한다.

또한 풀밭 등 야외에서 활동한 후에 발열, 설사, 구토 등 소화기 증상, 전신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반드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 및 검사를 받도록 해야 한다.

윤장식 보건소장은 “진드기 매개 감염 발생을 예방하기 위하여 마을회관 및 경로당을 중심으로 주민대상 예방교육을 지난 5월부터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읍면동 및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도 홍보 및 예방교육을 실시토록 하고 있다”면서 “감염병 발생 상시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방역활동 집중 확대, 의료기관 신고체계를 정비하여 종합적이고 다각적인 방역대책을 시행하여 진드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문경시 서울 인사동에서 문경찻사

재능나눔봉사단 영순면 홀몸노인가

문경시 청소년문화의집 가족 진로

문경제일병원 경북도 유일 ‘노년

문경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특별

점촌도서관 도서관의 날 주간 맞

모전도서관에서 운영 중인 체험형

문경향교 견훤왕 배향 숭위전 향

문경교육지원청-문경경찰서 학생맞

문경관광공사 가은119안전센터와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