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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놀 줄 아이가 꿈을 향해 무럭무럭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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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하는 사람들 문경지회 꿈 다락 토요문화학교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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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11일(금) 17:5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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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놀이하는 사람들 문경지회는 작년에 이어 문화관광체육부와 경상북도가 후원하고 경북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17경북 토요문화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4월부터 1기를 모집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꿈 다락 토요문화학교는 청소년들을 위한 학교 밖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아동 청소년 및 가족이 문화 예술적 소양을 기르고 또래, 가족 간 소통하며 새로운 여가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놀이하는 사람들 문경지회는 생활 속에 되살아날 우리놀이를 기치로 아동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17 꿈 다락 토요문화학교에서는 흙을 주제로 오감을 통해 흙과 자연을 만나며, 부모님과 친구들이 즐겁게 놀며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문경자연생태박물관에서 주로 활동하며 생태공원, 석탄박물관, 가은 모산굴 등 지역의 문화자원을 찾아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지역을 이해하고 애향심을 기르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4월 8일부터 시작한 1기는 7월 29일 마쳤으며 2기는 8월 19일 시작하여 15회 차례 매주 토요일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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