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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환 문경시장 중앙부처 방문 내년도 현안사업 국비확보 당위성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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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12일(수) 14:1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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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를 방문하여 내년도 주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고윤환 시장은 7월 5일 기재부 예산심의관 등을 만나 2018년도 현안사업에 대한 당위성을 설명하고 국비예산이 반드시 확보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2018년 국가예산확보 대상 주요사업으로는 ▲고요지구 아리랑 민속마을 조성사업 ▲녹색문화상생벨트 조성사업 ▲문경 돌리네 습지 관광자원화 사업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 ▲점촌처리구역노후하수관로정비공사 등이다.
특히, 고요지구 아리랑 민속마을 조성사업을 통해 문경새재와 연계한 아리랑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민속마을을 조성하여 문경의 대표 관광지인 새재의 관광자원을 다변화하고 ‘관광문경 건설’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문경시는 올해 부처 공모사업에 응모하여 초곡천 하천재해예방사업 170억 원, 새뜰마을조성사업 13억 원, 청년몰 육성사업 15억 원, 골목시장 육성사업 6억 원 등 총 15개 사업에 219억 원을 확보하여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지역발전사업에 역점을 두고 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열악한 재정을 극복하기 위한 국비확보는 매우 중요하며 보다 많은 예산을 확보하여 일자리가 넘치고 시민들이 살기 좋은 모범 중소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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