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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중앙로타리클럽 창립 제39주년 기념식 및 회장단 이․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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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윤 회장 “'초아의 봉사'로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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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03일(월) 11:0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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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국제로타리3630지구 제13지역 점촌중앙로타리클럽 창립 제39주년 기념식과 신․구 회장단 이․취임식 행사가 6월 22일 황제웨딩홀에서 고윤환 문경시장, 안광일 시의회 부의장, 도의원, 시의원 등 내빈과 김형묵 13지역대표, 지역 각 클럽 회장․회원․가족, 로타렉트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개회타종에 이어 로타리강령 낭독, 네 가지 표준 제창, 참스승 상 및 모범공무원 표창, 장학금 전달, 임종욱 회장의 이임사와 김호윤 신임회장의 취임사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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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점촌중앙로타리클럽 김호윤 신임회장. | ⓒ (주)문경사랑 | | 이날 취임한 김호윤 회장은 “올해로 저희 점촌중앙로타리클럽이 창립된 지 40년이 되는 뜻 깊은 해”라면서 “봉사는 각자의 선택이지만 그 이후는 모두 우리의 봉사가 다른 사람의 삶에 변화를 창출한다는 사실을 우리는 잘 알고 있으며, 각자 직업을 통한 봉사로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자”고 말했다.
임종욱 회장은 이임사에서 “임기초반 의욕이 앞서 이것저것 하고 싶은 것도 많았었지만 돌이켜보니 무슨 엄청난 영웅적인 일을 해야 잘하는 것이 아니라 맡은바 임무만 열심히 해도 잘 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면서 “지난 1년간 함께 해주신 회원 및 부인회원, 임원, 이사, 각 동호회장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점촌중앙로타리클럽은 1978년 점촌로타리클럽을 스폰스클럽으로 30명의 회원으로 창립돼 2017년 현재 95명의 회원이 ‘초아의 봉사정신’으로 어려운 이웃돕기, 장학금 전달 등 지역사회의 어두운 곳을 찾아 봉사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는 명문클럽으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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