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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지역균형발전 전략사업 3개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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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21일(수) 17:4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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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는 경북도가 추진하는 지역균형발전 전략사업에 지난해 5개 사업을 신청한 가운데 서면검토, 현장검증 및 사업비검증을 통해 폐교활용 복합문화시설 조성사업, 문경시 장애인 경제자립 지원 사업 및 문경 산업단지 통합비즈니스센터 건립사업 등 3개 사업이 선정돼 총사업비 92억원(도비 46억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지역균형발전 전략사업은 5개년(2016년~2020년) 사업으로 경북도가 도내 성장촉진지역 16개 시․군을 대상으로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지역개발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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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폐교활용 복합문화시설 조성사업은 올해 도비 5억원을 지원 받아 시행하는 사업으로 폐교(동성초등학교 봉명분교)를 리모델링하여 스포츠의 도시 ‘문경’에 걸맞게 씨름역사관, 씨름훈련장 등을 조성하여 식당, 숙박시설 및 농특산물 판매장, 장비대여점을 갖춘 오토캠핑장을 함께 운영하여 부지활용도를 높이고 씨름단 유치 및 지역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업단지 통합비즈니스센터 건립사업과 장애인 경제자립 지원 사업은 2019년도 신규 사업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복지 증진과 교육․훈련 지원으로 기업맞춤형 인력 지원, 근로자의 업무수행 능력 향상, 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 지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고윤환 시장은 “문경은 지역내총생산(GRDP)이 전국 평균의 1.5배로서 지속적으로 고속성장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행정효율 개선 및 국․도비 지원 사업의 적극적인 개발은 지역성장의 동력이 되고 있다”며 “지역균형발전 전략사업은 도비를 지원하여 도내 상대적으로 낙후된 지역을 개발하는 사업으로 문경시는 기존시설을 활용․리모델링하고 시유지를 적극 활용함으로써 사업비를 최소화하였다. 지역특화자원의 개발 및 기업과 근로자, 장애인의 복지․경제활동 지원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살기 좋은 행복도시 건설에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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