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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면 이목1리 화재 없는 안전한 마을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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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21일(수) 09:5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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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훈탁 문경소방서장(왼쪽)이 영순면 이목1리 이장 강대봉 씨에게 명예소방관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문경소방서(서장 정훈탁)는 6월 9일 영순면 이목1리(금포마을)를 '화재 없는 안전한 마을'로 지정하고 소화기 36대, 단독경보형감지기 34대를 마을에 기증했다.
문경소방서는 해마다 소방관서에서 멀리 떨어진 마을의 화재 초기 진화가 어려운 마을을 화재 없는 안전한 마을로 지정하고, 기초 소방시설을 보급해 화재 대응력을 높여왔다.
문경소방서는 이날 이 마을이장인 강대봉씨를 명예소방관으로 위촉하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소화기 사용시범교육, 혈압확인, 건강상담, 심폐소생술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문경소방서는 2008년 가은읍 미노리마을을 시작으로 이날까지 23개 마을을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지정·관리해오고 있다.
정훈탁 문경소방서장은 “화재는 초기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 스스로 화재로부터 마을을 지킬 수 있도록 꾸준히 관심 두고 관리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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