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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장 직인 및 민원사무전용 공인 20년 만에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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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12일(월) 10:4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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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는 7월 1일부터 문경시장 직인 및 문경시장 민원사무전용 공인을 아름다운 한글체로 개각하여 사용한다고 밝혔다.
1995년 문경시가 개청한 이래 사용해온 현 공인은 한글전서체로 된 2.4cm의 황동재질 공인으로, 20년 이상 사용하면서 테두리와 글자의 마모가 상당히 진행되어 개각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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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미래를 향해 웅비하는 문경시의 위상과 품격에 맞도록 문경시장 직인 개각을 준비하며, 글자체와 크기를 확대하는 공인조례 개정을 추진하였고, 지난달 문경출신 유명 전각서예가 淸耘 김영배 선생에게 의뢰하여 아름다운 한글체 문경시장 직인 제작을 완료했다.
한글의 아름다움이 전각예술로 승화된 새로운 문경시장 직인은 커진 규격으로 중후한 풍모를 가지며, 누구나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글자체로 문경시가 추진하는 행정의 선명성을 대변할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문경시는 문경시장 공인 규격 확대(2.4cm→3.0cm) 조례개정에 따라 실과소 및 읍면동에서 사용하는 40여개 문경시장 공인에 대해 연내 개각을 시행할 계획이며, 공인개각으로 더 이상 사용하지 않게 된 현 공인은 문경시 역사자료로 기록관에서 영구 보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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