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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장학회 장학금 기탁 꾸준히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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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영농조합법인 300만원, 주식회사 현림 200만원, 출향인 권병주 씨 100만원, 문경새재엿·뻥마을 1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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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12일(월) 09:5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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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의 인재를 키워가는 <재>문경시장학회에 장학사업 발전을 위한 장학금 기탁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5월 30일, 출향인 권병주 씨와 지역의 3개 업체에서 장학금을 기탁해 문경시장학회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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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친환경비료를 생산하는 마성면의 대원영농조합법인(대표 최준호)에서 지역인재양성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300만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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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단산 둘레길 감리 및 문경․예천 산악벨트사업 설계 등을 맡고 있는 산양면 <주>현림(대표이사 김태훈)에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200만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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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울산에 살고 있는 권병주 씨는 동로면 간송2리가 고향인 출향인으로 객지에서 30여년을 살았지만 여전히 고향을 그리워하고 있고 최근 귀향을 고려해 보면서 고향을 위해 좋은 일을 하고 싶었다며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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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2015년부터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는 문경새재엿·뻥마을(대표 김재식)에서도 2017문경전통찻사발축제 기간 동안 행사장에서 오미자 뻥과자․엿 등을 판매하는 부스를 운영하여 올해도 변함없이 수익금 일부인 150만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고윤환 이사장은 “장학금을 기탁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문경시의 교육여건 개선 및 발전을 위해 모인 정성은 우리 지역의 학생들이 큰 꿈을 펼쳐 문경의 명성을 떨칠 수 있는 인물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써 나가도록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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