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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드론 이용 물놀이 안전사고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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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01일(목) 09:3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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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기간을 맞이하여, 관내 물놀이 지역 23개소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물놀이 안전사고 ZERO화를 위한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문경시는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기간(6.1일부터 8.31일)을 대비하여, 물놀이 관리지역 23개소에 대한 노후된 물놀이 시설과 안전용품에 대한점검을 완료했으며, 6월초까지 개보수 및 보강을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물놀이 관리구역 23개소에서 상시 근무할 물놀이 안전지킴이들의 편의시설과 물놀이객 안전시설은 6월 중순까지 정비완료하기로 했다.
특히 문경시는 지난해 경북 23개 시‧군 중 최초로 드론을 이용, 물놀이 안전사고 홍보 및 실종자 수색 시 활용하여 경북도 물놀이 수범사례에 소개되는 등 특색 있고 빈틈없는 물놀이 안전사고 대비태세 확립했다.
아울러, 7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는 물놀이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여 공무원과 재난안전네트워크 단체 간의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물놀이 안전사고예방 홍보 강화를 위하여 밴드(인터넷), 신문, 옥․내외 전광판, 반상회보 등 활용한 시민홍보활동을 확대할 예정이며,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여 물놀이 안전사고 청정 문경을 만들 계획이다.
문경시 관계자는 “물놀이 안전관리대책의 본격적인 추진으로 여름철 시민 및 관광객들이 안전한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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