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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농장에 감자 등 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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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20일(화) 18:0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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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마성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김영수, 부녀회장 김복순)는 3월 13일 회원 20명이 모인 가운데 마성면 남호리 소재의 새마을농장에서 감자 및 옥수수 심기 활동을 했다.
이날 새마을활동은 연말 어려운 이웃돕기 기금 조성의 일환으로 회원들은 600여평의 밭이랑에 비닐을 씌우고 300여 곳에 구멍을 뚫어 감자와 옥수수를 파종했다.
김영수 협의회장은 “새마을운동은 봉사에서 기쁨을 얻는 일”이라며 “오늘 감자와 옥수수 파종을 위한 일주일간 준비 작업으로 고단했지만, 심고 나니 보람이 남는다”고 말했다.
전기석 마성면장은 “이웃사랑 실천운동을 위해 새마을 가족 여러분께서 새벽부터 감자와 옥수수 파종 활동에 참가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마성면 새마을이 마성면의 얼굴인 만큼 앞으로도 대가없는 봉사와 헌신으로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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