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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로 변신한 문경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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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층 복도에 한국화 11점, 서양화 10점 등 모두 21점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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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17일(토) 18:3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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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경찰서가 최근 한국화와 서양화 등 예술작품을 경찰서 건물 내부에 전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문경경찰서는 경찰서를 찾은 민원인들에게 직원들이 문화예술을 한층 더 가까이 즐길 수 있도록 경찰서 본관 1.2층 복도에 한국화 11점, 서양화 10점 등 모두 21점을 전시했다.
또 감성 치안, 사회적 약자 보호 등 문경시민들의 체감 치안 만족도를 높이기 노력하는 직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활력이 넘치는 신바람 나는 조직 분위기를 위해 전 직원들의 사진을 넣은 사진액자를 중양현관에 게시했다.
딱딱한 경찰의 이미지를 벗어나 부드러운 느낌으로 다가가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다.
문경경찰서는 앞으로 지역 작가들이 자신의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전시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 민원인들과 시민들은 작품을 구매할 수 있다.
문경경찰서는 청사 갤러리화 사업을 완료하고 28일 개관식을 가질 예정이다.
박명수 문경경찰서장은 “앞으로도 8만 시민들의 안전을 위하고 소외된 약자를 배려하는 든든하고 믿음직한 문경경찰상을 확립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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