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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인 누수탐사로 예산절감 및 생활민원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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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09일(금) 18:0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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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누수가 심각한 농암면 일원의 누수탐사 및 정비를 실시하여 막대한 예산절감과 생활민원 해소 등 큰 성과를 거두었다.
김용한 상수도사업소장을 팀장으로 상수도사업소 누수담당 직원들의 오랫동안 축적된 경험과 주민들의 협조로 소음이 없는 심야시간을 적극 활용한 노면 청음탐사, 정밀탐사 등을 실시했다.
전년도 동로면 지역 40만t 연간 5억 원의 예산 절감에 이어 금년 1월부터 2개월간 집중 누수탐사를 실시하여 농암면에서만 유수율 34%증가 되어 연간 22만t의 수돗물 절약과 3억 원의 생산 원가를 절감하는 성과를 올렸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효율적 누수탐사를 위해 누수관리 담당을 신설하였으며, 지난해 8월부터 실시한 누수탐사로 동로면에서 5억 원 농암면에서 3억 원 등 총 8억원의 생산원가 절감과 연간 60만t의 새는 수돗물을 막을 수 있었다”면서 “근본적인 누수 방지를 위해 올해 15억 원의 사업비로 블록화 시스템 사업을 추진하여 한 방울의 수돗물도 땅속으로 헛되이 새지 않는 문경시 상수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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