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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 취약 장애인가정 대상 찾아가는 전기안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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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장애인종합복지관-한국전기안전공사 경북서부지사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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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09일(금) 17:4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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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종훈)은 3월 6일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북서부지사(지사장 천문갑)의 도움을 받아 화재위험에 노출되어 전기안전에 취약한 장애인가정 20가구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기안전 점검’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환절기를 맞아 전기안전점검을 통한 재난안전 및 전기안전 사각지대인 장애인가구에 대한 전기재해 예방과 부적합 전기설비개선 활동으로 장애인들의 안전한 생활을 돕고자 실시됐다.
이번 점검에는 장애인복지관의 추천을 받아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북서부지사 직원 20여명이 직접 대상가구를 방문하여 전기시설물 안전점검 및 노후전등 교체 등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찾아가는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산북면에 거주하는 지체1급 임모씨는 “평소에 전기점검 및 수선보수가 어려워 안전에 소홀히 했는데 ‘찾아가는 전기안전점검’서비스로 큰 보탬이 되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박종훈 관장은 “전기이상이 발생하기 전에 불편사항을 파악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일이야말로 더 없이 중요한 일이기에, 앞으로도 취약한 장애인가정에 찾아가 전기안전 활동을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문갑 지사장은 “재난 취약가구를 찾아 전기소외계층을 돌보며 재능나눔을 통한 지역 상생형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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