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마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헌옷 8t 모아
|
|
2018년 03월 09일(금) 17:44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마성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김영수, 부녀회장 김복순)는 3월 6일 각 마을을 돌면서 8t가량의 헌옷을 수거해 트럭에 나누어 싣고 시민운동장 주차장에서 열린 2018년 헌옷 모으기 경진대회에 참가했다.
김영수 협의회장은 “새마을운동은 열심히 할수록 힘이 난다”며 “그동안 열심히 일한 성과가 오늘에서야 나타나니 너무나 기분이 좋다. 앞으로도 새마을이 마성면의 쾌적한 환경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전기석 마성면장은 “그동안 각 마을과 가정에 쌓여 있던 헌옷을 깨끗이 수거하여 주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이바지해주신 새마을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입춘대길(立春大吉)이라는 말처럼 봄을 맞아 크게 길하고 경사스러운 일만 가득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