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허위사실 유포로 공무원 매도하지 마라” 성명서 발표
|
|
문경시공무원직장협의회
|
|
2018년 03월 07일(수) 11:37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공무원직장협의회는 3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임원 및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고 최근 SNS를 통해 나돌고 있는 허위사실에 대해 직협차원의 강력한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 직협은 ‘전국에서 손에 꼽히는 낙후지역 문경’, ‘기업은 하나도 들어오지 않고 일자리가 줄고 있다’, ‘시민의 목소리를 외면하는 공무원 불친절’등 사실과는 다른 허위사실이 유포되고 있다며 직협 차원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직협은 “SNS를 통해 회원 전체의 사기를 꺾는 사실과 다른 허위사실 유포 등으로 행정의 불신이 쌓여가고 시민과 공직자간의 불신의 벽이 높아지고 그로인해 행정의 신뢰가 무너져가고 있는 현 사태를 묵인할 수 없으며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의 가치로 문경시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공직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입장을 밝힌다”는 성명서를 발표배경을 설명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문경시 공직자는 ‘새로운 도약 일등문경’을 시정목표로 ‘시민에게 봉사하는 섬김 행정’을 통해 시민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문경시 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쏟아왔다.
하지만, 확인되지 않은 허위사실 유포 등으로 행정의 불신이 쌓여가고 시민과 공직자간 불신의 벽이 높아지고 그로인해 행정의 신뢰가 무너져가고 있는 사태를 결코 묵과할 수 없는 실정이다.
이에, 문경시청공무원직장협의회는 문경시 공직자를 대표하여 문경시의 실추된 이미지를 회복하고 공직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다음과 같이 우리의 의견을 엄중히 밝힌다.
하나. 확인되지 않은 허위사실 유포로 행정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가 저해되는 행위를 일체 금한다.
둘. 시민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공직자를 비리와 이기적인 집단으로 매도해 가는 것에 대해 깊은 분노를 표한다.
셋. 지역발전을 저해하는 소모적인 갈등에 대해 공직자로서 우려를 표하며, 공직자의 정당한 행정행위와 봉사행정이 왜곡되어 공직자 전체의 사기저하를 초래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넷. 앞으로 문경시 공직자는 지역발전을 위해 공무원 윤리 헌장과 신조를 지키며 시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더욱 봉사한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