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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북면 열린 어머니교실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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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02일(금) 10:2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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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산북면은 2월 24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50명의 수강생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어머니학교’를 개강식을 가졌다.
산북면 열린 어머니학교는 지난해 아버지학교에 이어 위기가정이 늘어나고 청소년 일탈 증가로 사회문제가 심화되는 현대사회에 올바른 가정회복으로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자는 사회운동에 동참하고자 개설됐다.
이 프로그램은 두란노어머니학교 운동본부의 우수한 강사진을 초청하여 3월 17일까지 4주간 매주 토요일 오후 운영된다.
이승순 산북면 생활개선회장은 “어머니가 바로서야 가정이 바로서고 가정이 바로서야 사회가 바로 선다”면서 “이 기회를 통해 수강자들이 올바른 어머니상을 확립하여 가정이 더 화목하고 더 건강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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