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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면 새마을부녀회 면내 올해 첫 출생 아기 부모에 선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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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21일(수) 16:4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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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마성면 새마을부녀회(부녀회장 김복순, 총무 이태남)는 2월 9일 마성면에서 올해 첫 출생한 아기부모에게 출생축하 선물을 전달하고 아기출생의 기쁨을 함께 했다.
마성면 새마을회는 저출산 고령화 대책의 일환으로 ‘한 자녀 더 갖기 운동’을 전개하고 임신․출산을 위한 사회 친화적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기 위해 마성면에 출생신고 시마다 축하선물(미역과 기저귀)을 지급할 계획이다.
김복순 부녀회장은 “아기 탄생을 너무나 축하드리고, 갈수록 인구수가 줄어들고 있는 와중에 마성면에 정말 큰 선물인거 같다”고 했다.
전기석 마성면장은 “초저출산 시대에 금 같은 탄생이다. 마성면에도 고령화시대에 젊은 사람들이 한 자녀 더 갖기 운동에 많이 동참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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