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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교통사고 예방…사고취약지역, LED조명식 속도표지판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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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15일(목) 09:2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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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야간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문경경찰서가 교통사고 취약지점 등에 밤에도 눈에 띄는 조명식 교통표지판을 설치, 눈길을 모으고 있다.
문경읍 진안교차로는 한 때 교통사고 취약지구였다. 그래서 문경경찰서는 고정식 과속 무인영상 단속장비를 설치했다.
하지만 야간에는 속도표지판이 보이지 않아 운전자들이 단속장비를 보고 급정거를 하는 등 교통사고 위험이 오히려 더 커졌다.
도로에 조명시설이 없는 농촌 지역특성상 야간에는 자동차 불빛이 없으면 속도표지판의 식별이 어렵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문경경찰서는 최근 문경시와 협의해 교통사고 취약지구로 고정식 과속 무인영상 단속 장비를 운용중인 진안교차로 등 14개소에 '조명식 속도표지판'을 설치했다.
새로 도입한 속도 표지판은 LED조명으로 야간에도 운전자가 식별할 수 있어 안전운행을 유도하고 있다.
박명수 문경경찰서장은 “조명식 속도표지판이 운전자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촉구할 수 있어 농촌지역의 교통사고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각종 안전장치를 늘리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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