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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11개 분야 700여개소 대상 정밀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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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13일(화) 17:1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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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문경시는 국가안전대진단 추진계획 회의 및 교육을 실시하고 철저한 점검을 통해 안전한 문경을 만들어나가기로 했다.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2월 7일 권기섭 부시장의 주재로 각 부서 담당자와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문경시지부(회장 도기주), 지역자율방재단(단장 방인봉)이 참여한 가운데 국가안전대진단 추진계획 회의 및 교육을 실시하고 철저한 점검을 통해 안전한 문경을 만들어나가기로 했다.
문경시는 2월 5일부터 3월 31일까지 54일 간 재해위험시설과 다중이용시설 등 총 11개 분야 700여 개소를 대상으로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
전국적으로 화재에 의한 대형 참사가 연이어 발생 해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일고 있는 가운데 실시되는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국민들의 안전 불감증 해소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안전대진단은 공무원과 공공기관 주재로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지역자율방재단 등 안전관련 민간단체와 민관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시민안전과 직결되는 모든 영역을 전수조사하는 점검으로 진행된다.
점검 시 발견된 경미한 사안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하거나 정밀진단이 요구되는 시설에 대하여는 예산 확보 후 정밀안전진단 절차를 밟게 된다.
아울러 시민이 함께하는 국가안전대진단 홍보를 위하여 관내 읍면동에 국가안전대진단 홍보현수막(20점)을 설치하고 각종 홍보물의 제작‧배포 등을 통해 시민들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더불어 시민들의 안전신고를 통해 행정이 살피지 못한 위험요소들을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도 지속적으로 홍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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