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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 더하고 행복은 나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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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경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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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08일(목) 12:1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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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신문경새마을금고(이사장 장재열)은 2월 5일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아진 시민들의 정성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했다.
지난해 11월 1일부터 지난달 31일까지 펼쳐진 사랑의 쌀 모으기․좀도리 저금통 채우기 운동을 통해 쌀 2,340㎏(20㎏ 117포대)과 현금 102만2천558원이 모금됐다.
이렇게 모아진 쌀과 현금으로 구입한 김 120상자를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 한사랑봉사회, 농암상신원에 골고루 나눠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장재열 이사장을 비롯한 금고 임직원과 복지단체 관계자들이 참가해 사랑을 나눈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장재열 이사장은 “‘MG희망나눔’이란 사랑나눔을 통해 희망찬 세상을 만들자는 새마을금고 사회공헌 활동의 새로운 얼굴”이라면서 “사랑의 좀도리운동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MG희망나눔과 함께 우리 이웃에게 희망에너지를 나누어 주자”고 말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이란 옛날 우리 어머니들께서 밥 지을 때 쌀을 미리 한술씩 덜어내어 부뚜막 단지에 모아두었다가 남을 도왔던 ‘좀도리’의 전통적인 십시일반의 정신을 오늘에 되살려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새마을금고가 1998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사랑 나눔 실천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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