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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안정적 농업용수 공급 선제적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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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비 69억 원 들여 용수개발 등 69지구 사업 농번기 전 마무리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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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03일(토) 08:5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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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금년 영농불편 해소와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선제적 대응계획을 수립하여 가뭄극복에 나선다.
시는 기상이변의 영향으로 가뭄이 금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봄 가뭄을 대비한 관련 사업에 지난해보다 38억 원 증가한 98억 원을 투입하여 한발대비 용수개발(23지구), 용배수로 정비(41지구), 밭기반정비(1지구) 등 69지구 사업을 영농기 전에 마무리 할 계획이다.
특히, 말응지역 상습침수지구 25ha에 배수개선사업을 추진하고 가뭄상습지구내의 양수장 및 암반관정 등 보수․보강을 위하여 작년 10월부터 지역주민의 의견을 반영, 조사측량 및 설계를 추진하였고 1월말 기준 80% 발주를 완료했다.
이성원 건설과장은 “사업별로 시급성을 감안하여 동절기 동해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공종은 일제히 착공, 영농기이전에 사업을 완료하여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사업비 조기집행으로 꽁꽁 얼어붙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찾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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