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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YMCA 동로면 조손가정에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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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여고 3학년 학생들도 함께 해 따뜻한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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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02일(금) 09:0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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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재>한국YMCA전국연맹 유지재단 문경YMCA는 1월 25일 김성연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동로면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후원금 3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후원금 전달에는 조모의 따뜻한 보살핌 속에서 학업에 열중하는 학생의 학업에 도움을 주기위해 문경여고 3학년 학생 2명(김가연, 홍지효)이 함께 참가해 의미가 더욱 깊었다.
김가연 학생을 비롯한 문경여고 학생들은 그동안 공부했던 헌책을 팔아서 마련한 수익금 20만원을 문경YMCA에 전달하고 새해 첫 번째 후원금 전달식에 참여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김옥희 사회복지과장은 “매서운 한파로 힘들게 생활하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한 마음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문경YMCA는 지난해부터 복지사각지대 제로(ZERO)화를 위한 희망나눔 소액기부운동에 동참하여 수시로 발생하는 위기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후원금(물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6가구에 270만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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