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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지역발전협의회 정호승 시인 초청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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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후 3시 문경시청 대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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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24일(수) 15:1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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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지역발전협의회(의장 노순하)는 1월 29일 오후 3시 문경시청 대회의실에서 2018 문경시지역발전협의회 정책과제 토론 및 지역발전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역발전 특강은 정호승 시인을 초청해 ‘내 인생의 가장 소중한 가치는 무엇인가-사랑과 고통의 본질과 이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강연은 지역발전협의회 위원뿐 아니라 문경시민이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인문학에 목마른 시민의 갈증을 해소하고 삶을 성찰 할 수 있는 마음의 명상을 통해 감정소통과 창작능력 등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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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호승 시인. | ⓒ (주)문경사랑 | | 정호승 시인은 ‘슬픔이 기쁨에게’,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별들은 따뜻하다’ 등 다수의 시집을 출간하여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1973년 대한일보 신춘문예 시, 198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로 등단하였고, 소월시문학상, 상화시인상, 공초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소외된 사람들에게 대해 슬프면서도 따뜻하게 그려내는 시인으로 유명하다.
시정정책 최고 자문기구인 문경시지역발전협의회는 정책과제 발굴․제안 및 매년 명사초청 지역발전 특강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한덕택 남산골한옥마을 예술총감독의 ‘문경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6차산업화와 지역발전 전략’이란 주제의 강연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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