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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가게’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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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고을 오물오물찬饌 나눔이웃’ 현판 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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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24일(수) 14:5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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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여상준, 민간위원장 김성식)는 1월 23일 1년 이상 지속적으로 저소득층에게 밑반찬을 지원하고 있는 봉황한정식 등 8개 식당에 ‘우리고을 오물오물찬饌 나눔이웃’ 현판을 달아주고 ‘이웃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가게’를 홍보했다.
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2016년 10월에 시작된 ‘냉장고를 부탁해’ 밑반찬지원 사업은 홀몸노인 등 반찬이 필요한 10세대에 매월 2회 반찬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주민이 서로 돕고 사는 기부문화를 이끌어 냈다.
현재 봉황한정식, 문경식당, 하초동, 황토담, 깊은산속화로구이, 새재이화정, 황토성, 옛날쌈밥집 등 8개 식당이 참여하고 있다.
김성식 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가지고 이웃을 돕는 일에 함께 힘을 모아 줘서 진심으로 감사하며 이번 계기로 아름다운 기부문화가 지역에서 더욱 확산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여상준 문경읍장은 “혼자 사는 노인 가구가 늘어남에 따라 밑반찬 서비스에 대한 욕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이웃들의 관심과 나눔 실천으로 맞춤형 복지를 제공하고 읍민들의 복지서비스 만족도 향상에도 민관이 협력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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