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문경시 소하천 정비사업 등 총 57지구 사업비 240억 원 투입
|
|
자연재해 예방 및 친수공간 조성
|
|
2018년 01월 22일(월) 14:42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2018년도 소하천 정비사업, 생태하천 복원사업, 하천재해예방사업 등 총 57지구에 24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홍수 등 자연재해 예방과 친수공간 등을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편의시설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비 사업으로 추진 중인 소하천 정비사업은 4개 지구 7.1km구간에 사업비 39억 원을 투입하여 재해를 예방하여 시민의 재산과 인명을 보호하고, 시민들이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친수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세부사업으로 산양면 황사소하천, 농암면 궁기소하천, 마성면 솥골소하천, 문경읍 상․하리소하천 정비사업이 추진 중이다.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3개 지구 17.4km 구간에 사업비 63억 원을 투입하여 자연형 하천으로 정비하여 생태계복원에 기여하고, 통수단면 확보로 홍수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목적이 있다.
산북면 약석리~영순면 달지리 구간의 금천, 가은읍 왕능리 구간의 양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이 진행 중이며, 생물 서식지 제공과 수질 정화로 하천의 수생태계 건강성 회복을 도모함은 물론, 자연스러운 수변공간 창출로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생태 친수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강 하천재해예방사업은 영순면 김용리~말응리 8.4km 구간에 사업비 50억 원을 투입하여 하천정비에 나서고, 문경읍 마원리~마성면 신현리 6.1km 구간의 조령천 하천재해예방사업에 사업비 20억 원을 투입하여 오랫동안 정비가 되지 않아 육역화되어 가고 있는 하천에 대하여 유수 지장목 제거와 퇴적토 준설, 호안정비를 실시한다.
특히 2017년 국토교통부 하천사업 제안공모에 선정된 초곡천 하천재해예방사업은 문경읍 상초리~마원리 6.7km구간에 사업비 170억 원을 투입하는 사업으로 제방 축조 및 보강으로 재해를 예방하고, 사업을 통해 중부내륙철도 신설 문경역사와 문경새재간 관광자원 확충과 주변환경 개선의 효과가 기대되며, 올해 실시설계용역을 시행하고 2019년 상반기 중에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문경시는 소규모 하천위험시설물 보수와 하천내 지장목 제거 등 하도 정비를 위한 시 자체예산을 확보하고 주민의 안전과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사업 추진 시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감독을 철저히 할 계획이다.
문경시 관계자는 “하천사업으로 태풍, 호우 등 자연재난을 예방하고, 시민들이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친수공간 조성과 함께 수생태계 건강성 회복을 도모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