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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복지서비스 이용권지원 사업 지원대상자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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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16일(화) 14:2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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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는 올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추진하는 산림복지서비스 이용권지원 사업 지원대상자를 1월말까지 신청 받는다.
이 사업은 사회․경제적 어려움을 가진 사회복지소외자(기초생활수급자, 장애(아동) 수당수급자)에게 다양한 산림복지 혜택 제공을 위해 1인당 10만원의 바우처 카드를 발급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8년 지원 대상 인원은 25,000명(전국)이다.
신청은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홈페이지(www.forestcard.or.kr)나 우편으로 하면 된다.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을 사용할 수 있는 시설은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자로 등록된 전국의 자연휴양림, 숲체원과 문경에는 불정자연휴양림이 있다.
이용권은 입장료, 체험료, 숙박 등으로 2월 12일부터 올해 말까지 사용 가능하다.
황철한 산림녹지과장은 “앞으로 ‘산림바우처날’를 운영하여 휴양림 이용률을 높이고, 산을 찾는 관광객이 증가하는 만큼 사회적 약자가 수혜를 많이 볼 수 있도록 접수 기간 내 신청하도록 당부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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