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문경지체장애인협회 ‘행복콜’ 증차 운행
|
|
2018년 01월 02일(화) 11:55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경북지체장애인협회 문경시지회(지회장 박홍진)는 교통약자들의 안전한 이동권 보장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행복콜)를 사전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
교통약자이동편의증진법의 교통약자란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어려운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를 동반한 사람, 어린이 등 일상생활에서 이동에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을 말한다.
교통약자들을 위해 2016년 5월부터 운영한 문경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행복콜)는 차량 4대로 현재까지 63%의 운행실적 증가와 함께 2018년도에는 국토해양부에서 고시한 적정 차량대수인 총 7대의 특별교통수단차량을 운영하게 될 예정이다.
교통약자들의 이용형태별로 분류해 보면 병원진료, 복지관 및 시설, 운동, 기타 여가활동 순으로 나타났다.
사전예약제 운행으로 당일 급한 병원진료가 어려웠던 부분도 증차로 인해 해소가 될 것으로 보이며, 점진적으로 사회참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게 됨으로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박홍진 지회장은 “우리 행복콜은 선진국 맞춤형 복지서비스에 맞게 직원 역량교육(친절교육, 교통법규 준수, 안전운전 교육 등)을 실시키로 하는 등 서비스 질 향상에 많은 노력을 하겠으며, 만족도조사 및 운행실적 등을 분석하여 교통약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사회 참여를 적극적으로 도움으로써 더불어 사는 사회조성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