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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힘찬 해 떠오르다!

2018년 무술년을 밝힐 해가 1월 1일 아침을 밝혔다.

2018년 01월 01일(월) 11:52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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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무술년을 밝힐 아침해가 힘차게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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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인플루엔자 확산을 막기 위해 전국적으로 공식 해맞이 행사가 모두 취소된 가운데 돈달산 등 문경의 해맞이 명소에서는 자발적으로 나온 시민들이 1월 1일 떠오르는 해를 보기 위한 발길이 북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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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달산 돈영정 200여명 등 돈달산에는 500~600여명의 해맞이객들이 산등성이에 모여 힘차게 떠오르는 새해 첫 해를 보면서 각자의 소원을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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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청년취업난과 대학입시를 앞둔 탓에 고교생과 대학생들이 많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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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일부 시민들은 해맞이 행사의 취소로 떡국 나눔행사도 열리지 않자 다소 아쉬운 기색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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