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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용대 원장이 김홍 회장 유지 이어 홍익장학회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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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1일(월) 10:1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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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제30회 ‘홍익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이 12월 2일 고윤환 문경시장, 엄용대 한의원장, 박종훈 문경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 및 학생과 가족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경시 장애인종합복지관 강당에서 있었다.
장학금 수여대상은 관내 장애가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복지관 사회복지사의 추천으로 선정되었으며, 중학생 1명, 고등학생 5명, 대학생 1명, 생계가 어려운 장애인 3명 등 총 10명에게 1인당 50만원씩 500만 원을 지급했다.
홍익장학회는 지체장애인인 故 김홍 회장이 자신의 한약방 운영으로 얻은 수익의 일부를 ‘지역사회로 환원하고자’하는 신념으로 1988년부터 시작하여 그 간 828명의 학생에게 2억500만 원을 장학금으로 지급했다.
올해부터는 엄용대한의원에서 그 유지를 받아 500만 원을 기탁해 1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엄용대 원장은 “故 김홍 회장의 뜻을 이어갈 수 있어서 매우 기쁘며, 자신감과 용기를 가지고 학업에 매진하여 훌륭한 일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윤환 시장은 “故 김홍 회장님의 뜻에 동참하여 작년에 이어 올해 또 다시 장학금을 기탁하여 주신데 대해 감사드리며, 장학금을 받는 학생들 모두 꿈을 이루고 장래 지역사회는 물론 국가발전을 위해 기여하는 큰 동량으로 성장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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